번역인증·공증/미국

미국,가족관계,혼인관계,기본증명서[성남/용인/수원/판교/분당/미금/수지/죽전/광주/이천/여주번역공증]

공인분당번역행정사 2019. 9. 1. 23:18









안녕하세요? 공인분당번역행정사입니다. 날씨가 갈수록 더워지는군요. 건강을 유지하는데 가장 어려운 계절인 것 같습니다.

오늘은 며칠전 미국 및 캐나다에 VISA 서류로 가족관계증명서 및 기본 증명서를 제출하기 위해 번역인증을 요청하신 분의 경우가 여러분의 비자서류 접수에 도움이 될 것 같아 소개합니다.

< 미 국>

공인 분당 영어번역행정사는 지난 1년여 동안 가족관계증명서는 CERTIFICATE OF FAMILY RELATIONS, 기본 증명서는 BASIC IDENTIFICATION CERTIFICATE, 혼인관계증명서도 CERTIFICATE OF MARRIAGE RELATION으로   번역하여 미국측에 제출하여 신속하고 순조롭게 접수되도록 해왔습니다.

그런데 지난 5월부터 미국 이민성에서 가족관계증명서는 FAMILY RELATION CERTIFICATE로, 기본증명서는 BASIC CERTIFICATE로 , 혼인관계 증명서는 MARRIAGE RELATION CERTIFICATE로 통일해 줄 것을 여러 한국 이민자 제출문서를 수정요청하는 방법으로 간접적으로 문서작성지침을 변경하였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변경지침을 신속하게 감지, 최근 의뢰인들께서 요청하신 서류작성시에는 미국 이민성의 새로운 지침을 적용하였고, 제출서류가 무사히 신속하게 통과되도록 미국 이민성의 이민정책 변화에 민감하게 대응하고 있습니다.



< 캐 나 다 >

또 얼마전에는 캐나다 영주권 신청을 하시는 분이 기본증명서 인증을 요청하셔서 본 번역행정사는 이번에는 변경된 걸로 잘 해드려야지! 하고 BASIC CERTIFICATE로 해드렸드니 이분은 3년전 캐나다 입국시 캐나다 당국이 출생증명서를 요구하여 고생했던 추억을 떠올리시면서 BASIC CERTIFICATE를 고쳐 BIRTH CERTIFICATE로 해달라고 요청을 해오셨습니다.

그렇지만 의뢰인께서 과거 경험에 따라 BIRTH CERTIFICATE로 제목을 요청하는 점을 충분히 이해하고 문제는 없을 것으로 판단, 수정해 드렸습니다. 다만 근래 기본증명서 + 가족관계증명서가 캐나다 측이 요구하는 출생증명서 요구를 충족하는 것을 확실하다는 것을 설명드렸습니다

여러분 참고가 되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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